
이서언니에게 '노랑'으로 받아왔습니다. ㅋㅋㅋ 나면 역시 노랑이구나.
옆의 사진을 보시니 노랑이 떠오르시나요 ㅋㅋ
【喜】(기쁠 희) :
사랑받을때.
【怒】(성낼 노) :
나와 관계된 사람들을 상처줄때.
【哀】(슬플 애) :
돈이 없어서 슬프다...
【樂】(풍류 락) :
남편과 데이트 할때, 잠잘 준비 끝내고 따뜻한 이불로 파고들때, 책에 둘러쌓여 하루종일 몰두할때, 쇼핑할때.
【最近の好きな食べ物】(요즘 좋아하는 음식) :
요새 붐인 면종류. 정말 다이어트의 금단증상이 오는듯함. 스파게티가 너무 먹고 싶은데 사먹기는 싫고 ㅜㅜ.... 만들어 먹고 싶은데 귀찮고... 돈있으면 정말 스파게티 함 만들어서 먹고 싶어요. 남편이랑 데이트할때 싸가서 먹고 싶달까! 나 스파게티 잘 하는데 ㅠㅠ... 못먹게 하고!!!!
혹은 맵고 얼큰한 음식~ 김치찌개나 땡초를 많이 넣고 속풀리는 음식!
새삼스래 요새 김치가 너무 좋습니다.
【最近の好きな音?or着信音】(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) :
요새 좋은 음악이 없음 ㅠㅠㅠ 뭐 좋은음악 어디 없나요. 착신음은 남편에게 전화오면 ㄱㅌㅇ 씨의 사랑/비. 하지만 곧 바꿀 예정인데 뭘로 바꾸면 좋을까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고민중. 가족에게 전화올땐 클래지콰이의 춤. 알람음은 유재석의 렛츠댄스 ㅋㅋㅋㅋㅋㅋ 이거 알람으로 써서 이제 싫어졌어 ㅠㅠ....
【最近の口癖】(요즘 말버릇) :
바보야! 흥!
자주 남편에게 삐쳐있다고 사기(?)를 칠때 쓰는 ㅋㅋㅋㅋ 아 이제 진짜 뭐 말만 하면 흥! 이 나와서 나도 미칠꺼 같음.
【好きな色は?】(좋아하는 색은?) :
까만색. 제일 섹시하고 샤프하고 멋지고 야하달까. ㅋㅋㅋㅋㅋ 진짜 남편이 정장을 입어주면 나도 모르게 입에 미소가 좌르르르~ 아 진짜 하늘의 보물이야. 그 다음이면 뭐 하지만 무지개색? 빨노초파보 주와 남은 뺀색이랄까... ㅋㅋㅋ 핑크는 새삼 어른이 되서 좋아진 색인지라ㅋㅋㅋ 왜그렇지? 자꾸 핑크색옷을 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....
【携?の色は?】(핸드폰 색은?) :
분홍색. 커플폰입니다 ㅋㅋㅋㅋ 뒤의 밧데리 분기 껍데기는 파란색. 남편과 바꿔서 쓰고 있지요. 누가봐도 커플폰인걸 알 수 있게 하기 위해.
【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】(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) :
이서언니는 노란색. 진짜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노란색~ 뭐지 동족인가 ㅋㅋㅋ! 뵹아리..! 친밀감을 마구마구 느끼고 있어서 그런가 ㅋㅋ
【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】
(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)
안 가져가셔도 괜찮아요~
赤(빨강)= 우리 남편, 아카언니, 새달님,
桃(분홍)= 키에형 ㅋㅋ, 곱님
橙(주황)= 고갱님,사껍님, 징어언니
黃(노랑)= 이서언니, 엘님, 리스
綠(초록)= 젠언니, 킨스, 에빌이, 다운언니 ㅋㅋ, 송솔
水色(하늘)= 시유언니, 피콕이
靑(파랑)= 파란언니ㅋㅋ, 삐따님
白(하양)= 로탕언니
黑(검정)= 우리남편, 옙언니,
灰(회색)= 옭언니(그림에 회색명암이 인상깊어서 그런가?), 락유언니, 류흔, 청랑이
헐 보라색인 주인이와 헤즈가 없어!!!!
그 외는 생각이 안나서... 졸려 ㅠㅠ 배고파 ㅠㅠ 이만 자러.. 흑흑